우리말2 펀둥펀둥 뜻 :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꾸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는 모양 펀둥펀둥의 의미와 정의펀둥펀둥은 우리말에서 사용되는 부사로,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꾸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. 이 말은 국립국어원의 우리말샘에 등재된 표준 어휘로서, 일정한 직업이나 할 일 없이 게으름만 부리며 시간을 보내는 사람의 행동을 묘사할 때 사용됩니다.펀둥펀둥은 단순히 쉬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,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스럽게 놀기만 하는 태도를 강조하는 표현입니다. 이는 책임감 없이 빈둥거리는 모습을 다소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. 국립국어원에서는 이 표현이 '번둥번둥하다'보다 더 거센 느낌을 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.펀둥펀둥의 어원과 유래펀둥펀둥이라는 말은 우리말의 독특한 의성어·의태어 체계에서 비롯된 표현입니다. 한국어는 소리나 모.. 2025. 10. 31. '구설수에 오르다' : 다른 사람들의 비난이나 험담의 대상이 되다 '구설수에 오르다'라는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지만, 그 정확한 의미와 사용법에 대해 혼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이 표현의 뜻과 올바른 사용법, 그리고 관련된 표현들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.'구설수에 오르다'의 의미'구설'과 '구설수'의 정의구설(口舌): '시비하거나 헐뜯는 말'을 의미합니다. 예를 들어, 누군가의 행동이나 발언이 다른 사람들의 비난이나 험담의 대상이 될 때 '구설에 오른다'고 표현합니다.구설수(口舌數): '남에게서 헐뜯는 말을 듣게 될 운수'를 뜻합니다. 주로 운세나 점괘에서 사용되며, '구설수가 있다' 또는 '구설수가 들다'와 같이 표현합니다.'오르다'의 의미오르다: '남의 이야깃거리가 되다'라는 뜻으로,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때 사.. 2025. 2. 4. 이전 1 다음